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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오늘도 사촌아이들이 몰려오겠구나 와글와글. ㅋㅋㅋㅋ

그건그렇고 요즘 갑자기 특촬물에 심히 땡기고 있는 터라 가면라이더를 다운받았다 -_-

사실은 가면라이더 덴오의 성우가 세키 토시히코 유사 코지 스즈무라 켄이치 이기때문에 라고 말하고 싶지만.ㅋㅋㅋ

어쨋건 앵간한 비엘씨디도 만화도 애니도 게임도 다 섭렵해 버리고, 재탕도 몇번씩 하고나니 한계를 느끼던 터 인데~

..이번엔 실제 인물에 성우의 목소리가 입혀진 컨텐츠를 즐겨보면 어떨까 싶었다.-_-;;진심으로 덕소리난다;;

보고나서 나중 감상문 써야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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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다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추석 셋쨋날이다.  (0) 2010/09/23
Posted by 빵구똥구

아는 머시마 놈이랑 레지던트 이블 4를 보러갔었다.

전작인 1,2,3도 나름 괜찮게 봤었기 때문에 나름 큰 기대를 품으며, 네이버의 평점을 보았다.

그런데 이게 왠일이여....뜨억.

평점이 꼴랑 6 -_-;;;

...주머니 사정도 안좋은데 (아버지한테 돈까지빌려 나갔다 -_-);;;;
평점이 요따구로 나온 영화를 봐야하는지 나는 몇십분간 번뇌에 빠졌고...
한국영화는 재미없다 라는 편견이 깊이 뿌리박힌 있던터인데.....
 
그래도 이왕 재미 없을꺼  재미없는 한국영화보다는 재미없는 외국영화가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결국 이 영화를 선택했다 -_-;;;;


영화관에 갔는데 의외로 사람이 별로 없었다. 좌석이 반도 채 차지 않았으니까.

쓰리디영화의 단점 때문일까, 아니면 다들 나처럼 네이버 평점을 보고 안온것일까.;;;

참고로  쓰리디영화는 레지던트 이블이 처음이었다. ...
그리고 쓰리디 영화를 보고나서 어떤 생각을 하게 도었다.

.............영화의 전체적인 화면을 감상 하고 픈데, 쓰리디영화로 보면 입체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부분을 중점으로 봐야해서 좀 짜증이 난다는것...

입체적으로 강조된 부분이 아니면 화면이 흐릿하게 보여서 눈도 많이 아프고...;;
또 안경낀 사람이 입체 안경을 끼면 영화 보는내내 흘러내리는 입체 인경을 바로 잡느라 애먹는다는것..;;;

이영화를 보고나서 두번다시 쓰리디 영화가 보고 싶지 않아졌다. 가격도 만 삼천원으로 비싼편이고..아 울고싶어 ㅠㅠ;;;

쓰리디 영화의 단점은 물론이요, 레지던트 이블 자체의 개연성 떨어지는 스토리와 한물가버린 액션,
시들어 버린 주인공 앨리스의 액션과 개성,  병풍캐릭터가 되버린 석호필 (ㅜㅜ)
시시해진 좀비, 시시해진 몬스터들, 시시해진 보스..--;;;

감독이 전작을 연이어 흥행시키다보니 이제 배가 불렀다는것을 느낄수 있는 영화였다...
평에 보니 다들 이쯤에서 그만 만들라고 혹평을 해대던데, 나도 그말좀 해 주고 싶다!!!!!!!!!!!

앨리스의 복제인간이라는 좋은 소재를 기발하게 써먹지도 못하고 영화 시작하고 몇분안되어 건물폭발이라는 이유로
싸그리 몰살시켜버리는 것도 그렇고,  앨리스가 t바이러스 해독제를 맞고도 여전히 여전사의 위용을 고스란히 뽐내며
강력한 전투 스킬을 보여주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석호필씨가 클레어더러 갑자기 불쑥 친오빠 드립을 하는것도 정말 뜬금없었고 ;;;;; ..................................

평점 그대로의 영화 였던것이다.;;;;

만삼천원이라는 비싼돈을 주고 볼바엔 그냥 안보기를 권하고 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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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빵구똥구
오늘 줄넘기 하고 옴 ㄱ-...;;여름동안 좀 쫙쫙 빠지나 싶었더니 결국은 큽.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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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빵구똥구






ㅡ,.ㅡ;;팔콤 게임은 도대체 언제 나와주십니까......ㅋㅋㅋㅋㅋㅋㅋ

번역을 함으로서 저의 거지같은 일어 실력이 오르기는 오르던데 (단어량만 오르더라..ㅠㅠ)

하고 싶은겜이 당췌 없네요.

괭이 갈매기 울적에..이건 제가 함부로 손대면 안될거 같은 포쓰고 ;;; 그리고 양도 쩜...ㅡ,.ㅡ;;;

어쨋건 번역하고 싶다고 느끼게 해주는 게임이  없습니다.....

팔콤님 제발 게임좀 내주세요 ㅜㅜ;;

나의 실력은 또 여기서 정체하는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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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빵구똥구


중국 요리하면 기름지고 느끼하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한국인들이 많을것이다.

하지만 직접가서 현지 중국인이 맛있다고 하는 곳으로 갔더니!!!!!!!!!!!!!

ㅠㅠ 미친듯한 꿀맛이었다... 물론 기름이 많지만 느끼한것을 잘 못먹는 나도 느끼하다고 느끼지 못했다!!!!

면발은 완전 생생하게 살아있고 (솔까말 일본라면보다 상등급이었음) ㅠㅠ 최고다 중국요리!
'












내동생이 시켰던 요리인데, 짭짤하고 데리야키 맛 비슷한 맛이 나는데..어찌나 맛있던지 -_-;;;
도대체 면을 어떻게 반죽했는지 이런 탄력있고 생동감있는 면이 탄생하는 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면요리는 중국이 짱 ㅡㅡ;



....중국의 수제 라면이다. 소고기 면이라고 하는데, 궁물은 중국간장이랑 육수를 우려내서 만든것 같았다.
일본 라멘은 중국 수제라면에 비하면 애기 걸음마수준.

한국엔 없는맛이고 이게 너무 맛있어서 이거만 줄창 먹었다 -_-;;;;저 안에 들어있는 소고기는 너무 쫄깃하고 야들야들
궁물은 정말 얼큰하고 환상적이다..왜 이거 한국에서 안파는걸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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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빵구똥구







우리 꽃님이는 만 1세가 넘은 할머니 햄스터 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바퀴 안이나 바퀴에 낑겨서 자는걸 좋아한다지요 ㅠㅠ
성격은 펄 답게아주 유순하지만, 가리는 음식이 많음.
시큼한 귤같은걸 매우 좋아함 -_-;;;;








우리의 로보군...졸래 과묵하고 사람손에 올라오면 얼음걸린것처럼 꼼짝을 안하는게 주 특징. ㅡ.ㅡ
매우 날쎄고 민첩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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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빵구똥구



동생이 만들어준 피자빵인데 마요네즈가 훤히 살아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베이컨도 들어가고 갈릭쏴스도 들어가고 맛있었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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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빵구똥구



내 블로그를 보면 알겠지만 나는 일본의 문화 중에서도 bl이라는 장르와 성우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일본의 특정 문화장르를 즐긴다고해서, 일본이 하는 모든 짓이 옳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즉 나는 내가 일빠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_-;;(이게 중요함)

내가 생각하는 일빠는   일본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중에서도  무분별하게 일본 찬양모드로 나가는
무개념한 병찐들이다.
 
이 병찐들은 답이 없는게 ~~~~

지를 낳고 길러준 조국을 일본보다 하등한 기생충 정도로 여기며,

일본이 하는짓은 모두 타당하며 근거 있으며 논리적이며 개연성이 있는 것이고

 한국이 하는짓은 모두 열등하며 찌질하며 오로지 감정에 휩쌓인 조센징들의 홧병
정도로
치부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일빠의 기준이다.

어쨋건 난 이번 2ch테러에 가담한 한국 네티즌들을 줄기차게 까대는
"진성일빠세뀌"들을 욕좀 해주려 한다.




이번 2ch테러의 계기는 일본에서 먼저 뿌려주었고, 그 도화선이  삼일절날 타들어 간것이다. 

 물론 삼일절이 독특한 날인만큼 일본애들 장난삼아 엿먹여줄 생각이 전혀 없었다고는 말 못하겠다.

어쨋건 발단은 일본에서 시작되었고, 디씨라던가 다른 대형 사이트의 햏자들이 모이고 모여서 연합이 되어
2ch의 주요 한국인까기 게시판  3개를 포함, 총 33개의 써버를 먹통으로 만들어 버렸다.
뒤늦게 뒷통수 맞은 일본애들이 임시대피소와 라디오를 구축하여 화력을 모으려 했지만, 그것마저
일본에 있던 한국인 스파이의 아름다운 정보통에 의하여 몽땅 뽀록나 전부 수포로 돌아간다.
(무기 보급까지 완전히 막아버렸다지요 )


2ch이 병찐들은 3월 1일날 개털리고 나서, 복수하겠답시고 3월 2일날 다시 쳐들어 왔는데
일본에 스파이를 심어두었던 탓에 재 공격이 올것임을 알고 있었던 대응카페 부주인장이 거듭
화력을 모아  한번더 신나게 강간해줌.

결국 우익분자들을 통솔하려던 원숭이대장은 조직력을 모으는데 한계를 느끼며 
 2번 항복을 외치며  물러날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간혹 블로그를 보면  하는짓이라곤 2ch 들락거리면서 마우스 까닥까닥에 떡후짓밖에 안하는 병찐일빠들이
2ch 테러사건을 가지고 병림픽, 또는 f5누를 힘으로 영어단어 한자나 더 외워라 , 2CH턴다고 무슨 이득이 있냐는둥
냄비근성쩌는 조센징들아 라며 개드립을 치더라고.  

직접 참여한 적도 없기 때문에 2ch가 제대로 털렸는지도 모르는 새끼들이 태반이더구만?
2ch에서 한국 아이피만 차단하면 끝이라고 나불대던데,  그정도의 예상도 안하고 2ch를 털었을거 같냐?
프록시 라는 단어를 알기나 할까. 하여간 주둥아리 깝치는데는 따라올 놈들이 없는 쉐뀌들이다.

그리고 이번 테러에 가담한 한국 네티즌들을 삼일절 폭주족이랑 동급으로 취급하던데,
오로지 자신만의 유희를 위해 시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며 도로를 난폭하게 달리는 범죄자들과 ,
희생된 한국인과 김연아의 복수를 해주잡시고 2ch를 턴 네티즌들이 어떻게 동등한 선상에 올려질수 있는가?
똥구멍으로 생각을 하는 종자들이려니 그러려니 하고 이해해 주고 싶은 마음도 없지 않아 있다.

이런새끼들은 가만히 있다가 남한테 뒷통수 갑자기 얻어맞아도 쓰미마쏑~하고 쫄아서 웃으며 넘어갈
타입일 것이다. 나라에 전쟁이나도 제일먼저 해외로 튈 배신자들 1순위라는거지.

그래놓고 한국 네티즌들더러 해외망신시키는 초딩들이라며 비웃던데, 가만히 앉아서 쓸데없는 자판이나
두드리는 니네 진성일빠들 주둥이에서 나올 말은 아니지 싶다.

2CH털어서 무슨 소득이 있느냐고 묻던데, 그것 때문에 일본애들 그날 계속 2CH못들어가서 울분터트리더라고 ㅋ
걔들이 열폭하게 만드는게 테러의 목표다 . 열폭하는 모습을 봤으니 소득을 얻은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일빠세뀌들 고상한척 하기는~. 
가만히 쳐 앉아서 지나라가 똥밭으로 굴러가는것도 모르는 주제에. 
차라리 가만히 있으면 본전이나 뽑지, 쥐뿔도 모르는 아가리로 깝치지좀 말자. 

알겠냐? 진성 일빠 섹뀌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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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빵구똥구


미친 돼지새키 같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짓이 하도 어이없어서 라디오 방송 보다가 녹음했음.
저거말고도 춤 몇개 더췄는데 보는족족 오바이트크리티컬

이놈이 삼일절 2CH 테러당시의 2ch의 총지휘관으로서 한국과 맞장뜨려다가 포기한 근성없는 새끼 노리유키임다.

다 포기했는지 다케시마는 우리꺼라면서  저딴 춤추고 자빠졌더라.ㅋㅋㅋ

한국인이 보고 있는것도 다 알고있던데 , 채팅창에 들어가서

나는 한국에서 온 여전사다. 노리유키 돼지새끼야 쳐죽어라 라고 일본어로 써갈겼더니
 강퇴크리 시전하더라 ㅋㅋㅋ

저딴게 지휘관이니 일본애들이 2번이나 털렸지..ㅋㅋㅋㅋㅋㅋㅋ

어후 징그러운 십덕후 쉐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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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빵구똥구


* 제가 쓴 것이 아님을 밝혀둡니다.
   읽다 보면 점점 황당하고 웃겨서 자기도 모르게 픽 웃음을 터트릴 것입니다.



오펀- 천사의 비밀 리뷰


영화에서 맥스로 나오는 아이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습니까?

그런데 맥스는 청력이 좋지않아 보청기를 껴야한답니다.

그런 장애를 갖고있으면서도 너무 밝고 순수한 얼굴이라

오히려 안쓰럽고 미안하기까지 했습니다.

 

티 없이 맑은 웃음을 가진 정말 사랑스러운 맥스.

보기만 해도 모성애를 자극해서 보호본능을 일으킵니다.

정말 저 때의 아이는 순수한 영혼 그자체이죠.

맥스는 영화에서 순수하다못해 고결하게까지 생각이 들게합니다.

 

 

 

그런 맥스에게서 웃음을 싹 앗아가버리고

불안, 초조, 공포, 분노만을 안겨주는 에스터를 진심으로 쳐죽여버리고싶습니다.

영화보는 내내 제발 맥스는 건들지마라ㅡ라고 수없이 생각했습니다.

아예 교통사고로 맥스를 보내버릴려는 장면을 보고는 실성하는 줄 알았습니다.

 

압니다. 저도 이게 영화란것을. 이게 모두 아역배우들의 명연기였다는것도요

저도 찬사를 보내고싶습니다. 정말 대단한 대단한 연기들이였습니다

특히 에스터역을 맡은 아역배우는 상상을 초월하는 연기력을 보여줬으니까요. 맥스나 다니엘도 모두 영화에 빨려들어갈것같은 연기력을 선사해줬죠.

 

 

 

그렇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래 이건 영화지. 전혀 영화속 인물과 상관없어.

라고 생각해도 치가 떨립니다. 역으로 그만큼 대단한 연기력이였다고 할수도있겠지만 분노로 몸이 마구마구 떨립니다 지금도.

 

 

Isabelle Fuhrman이란 아역배우의 평소모습도 봤습니다. 순간 진심으로 죽빵을 쳐날리고 싶었습니다. 아 그정도입니다. 그정도 이상일지도 모르죠

 

영화보는 내내 이렇게 기분나쁜 영화는 처음봤습니다.

에스터 하는짓거리 볼때마다 다 쳐죽이고 싶습니다.

 

처음에 와서 맥스데리고 썰매태우는것부터.

그리고 데니얼이 장난감총으로 장난으로 맞췄던 비둘기가 땅바닥에 고꾸라지자 에스터년이 쳐와서는 그걸 보고 옆에 벽돌 큼지막한걸 주워다가

"고통에서 해방시켜줘"라고 헛소리를 해댑니다.

데니얼이 못하겠다고 하자 그대로 한방에 즉사.

맥스에게 "이젠 천국에 있어"라고 친절히 수화까지 해줍니다.

어안이 벙벙하죠.

 

그리고 한 초등학생 아이를 쳐밀어서 미끄럼틀 위에서 떨어뜨려버립니다.

그대로 미끄럼틀턱에 한쪽 다리가 걸려서 뼈가 부서집니다.

잘못했으면 머리 쳐박아 그대로 즉사할뻔 했습니다.

이 모든걸 본 맥스지만 에스터년이 겁줘서 암말도 못합니다. 오직 공포에 벌벌떨 뿐이죠.

 

수녀가 자기의 비밀을 파헤치려고 하고, 하루는 부부의 집에왔다가

에스터가 그걸 알아채고는 죽이려고 하죠.

당장 남편 작업실에 들어가서 망치와 금고에서 총을 빼듭니다.

씨익 웃더군요. X발

능숙하게 리볼버에서 총알 하나만 남긴다음 총구를 핑그르르 돌리면서 원상복귀 시킨 다음에 맥스에게 머리에 총구를 겨누면서"DO YOU WANT TO PLAY?"라고 짓거립니다.

 

꼴에 러시아출신이라고 러시아룰렛을 하자고 그 여린꼬마에게 말을 거는데.. 아오 진짜 빡치더라구요.

 

 

이제 수녀 돌아가려고 하자 미리 저 앞에서 대기타면서

맥스에게 술수를 걸더라구요 "니가 수녀차 앞에서 서있으면 수녀차가 멈출거다"라고요

 

쳐밉디다. 그대로 교통사고 날뻔했습니다. 맥스가 우는데 얼마나 안쓰럽고

에스터년 쳐죽이고 싶던지요

 

그대로 수녀 나와서 괜찮다고 묻는데 망치로 헤드샷.

"이 년을 숨기는데 나를 도와라"

맥스가 어쩔수 있나요? 불쌍한 맥스 공포에 압도당해 할 수 밖에...

영화라도 너무 화가났습니다... 그 어린영혼에게..

 

간신히 정신차린 수녀를 확인사살하는것도 잊지 않는 에스터

모든 일을 끝마친 후 맥스 보고 "니가 결국 감옥에 갈꺼다" 협박합니다.

무서움에 눈물까지 흘리면서 벌벌떠는 맥스는 아무말도 못하고

고개만 끄덕입니다.

그러자 "넌 내 동생이니까 아무짓도 안할꺼다"라고 안으면서 머리에 키스까지합니다. 아 저년을 어이할꼬

 

잘자던 데니얼을 칼로 협박하고. 맥스와 데니얼을 입도 못띠게 만듭니다.

개같은년

 

 

이제 나옵니다. 드디어 이 써글년이 맥스를 죽이려고 아주 작정을 합니다.

아침에 차로 학교에 데려다 줄때 치밀하게 데니얼을 협박해서 엄마의 관심을 끌게 만든 사이에 언덕길에 있던 차의 사이드브레이크를 풀고 기어도 대기 상태로 만들어 놓습니다.

 

차는 그대로 굴러내려가 위험천만한 상황.

맥스는 눈뜬 봉사처럼 운명을 신께 맡겨야 했죠.

다행히 차 사이를 뚫고 사고를 면합니다만, 엄마가 안아줄때 맥스가 우는데 얼마나 제가 다 미안하던지요. 그 때 죽였으면 진짜 모니터 박살 냈었을겁니다.

 

마침내 데니얼이 위험하단걸 눈치채고 맥스에게 가서 자총지종을 묻고 엄청난 비밀을 밝혀냅니다. 맥스도 그 동안 얼마나 맘 고생이 심했겠습니까!!

그걸 조용히 방문을 통해 엿듣고 있던 에스터년의 고막을 송곳으로 뚫어버리고 싶었죠.

 

결국 데니얼이 혼자있을때 불을 질러 죽이려합니다 아 대단한년

 

 

데니얼은 병원에서 한번 더 질식사 당하고 엄마는 너무 놀란 나머지 실신.

 

집에는 맥스와 아빠 에스터가 있지만 아빠는 에스터를 아직 신뢰하고 있었습니다. 엄마가 맥스를 잘 지켜보라고 신신당부하지만 술 쳐먹고 병신이됩니다. 그때 이년의 본성이 드러나죠. 결국 아빠는 에스터년의 칼부림에 처참하게 죽고맙니다. 이제 맥스를 죽이려고 하는데 엄마가 에스터의 비밀을 정신병원관계자로부터 듣고는 막기위해 처절하게 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사투. 개년이 맥스 보청기를 몰래 가져갔기 때문에

맥스는 거의 공중에서 외줄타는 곡예나 마찬가지의 상황이였죠.

귀도 안들리는데 뭘 알고 도망을 다니겠습니까. 죽임 당하기 직전에

엄마의 몸을 날리는 정신으로 간신히 저지하지만.. 그년은 무슨 잡초처럼 끈질기게 칼들고 죽이려고 미친년처럼 행동하더군요.

칼로 아빠 뱃가죽을 드럼치듯이 찌르더니 엄마한테도 그짓을 하더군요.

이 모든걸 하나부터 끝까지 지켜보던 맥스.

 

솔직히 경외심 마저 느껴집니다. 아빠가 칼에 찔려 죽고 유혈이 낭자하고

엄마가 칼에 찔려서 외마디 비명을 질러대는데도 잘 버텨줍니다.

 

엄마가 칼에 찔려 죽으려하자 보다못해

맥스가 떨어져있던 권총을 듭니다.

처절하고 정말 맥스가 안쓰러워서 보호본능이 마구 쏟아나더라구요

에스터 이년의 상판에 네년이 썼던 망치로 그대로 짓이겨버리고싶은...

 

그 어린것이 총도 하나 못다루는데 필사적으로 엄마를 구하고 싶은 마음에 총을 쏘지만 불발. 반동에 되려 넘어집니다.

 

얼었던 연못이 그 충격으로 깨지고 물에서 사투. 마지막에 엄마가 뒷다리 차기로 이김으로써 영화는 끝나지만

 

제 분노는 영원히 끝나지 않을것입니다.


이 리뷰는 제가 쓴것이 아니라, 네이버의 영화 감상평에 있던 리뷰인데
너무 웃겨서 퍼 왔습니다.

특히 "
에스터 이년의 상판에 네년이 썼던 망치로 그대로 짓이겨버리고싶은..."..이 부분에서
뿜어부렸습니다 -_-;;;  글쓴이의 분노가 블랙홀만큼 거대하다는 것이 전신으로 느껴집니다.

글쓴이의 감정변화를 정돈해 보자면..

  어안이 벙벙하다. >> 빡치기 시작함 >> 저년을 어이할꼬 개같은 뇬 >> 모니터 박살 낼뻔함.
 >>에스터 이년의 상판에 네년이 썼던 망치로 그대로 짓이겨버리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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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빵구똥구


애들이 으찌나 똑~똑하던지..

토끼도 머리가 좋다는걸 첨 알았다죠.지금은 시골보내고 없지만..

잘 살고 있겠지 얘들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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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빵구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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