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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실버 카오스에 대해 조금만 주절 거려 볼까 한다.

나는 이 게임이 너무 하고 싶었던 나머지 일본까지 가서 사오는 우를 범하고 말았다 ;;

이젠 늙어버려서 아무리 갖고 싶어도 직접 가서 사오는 오덕소리나오는 짓거리는 하지 않는다 ㄱ-

아래는  홈페이지에 있던 실버 카오스의 이미지다.





이놈은 실버 카오스의 주인공이자 마이토다.

근데 키가 165였구나 ㅡ,.ㅡ;;;;; 외국인이면 외국인다운 키를 좀 설정해 다오 제작사들아.

정의감이 강하고 일그러짐을 싫어하는 성격.  어릴때부터 고아원에서 아도니스와 자랐고
자신을 키워준 부모에 대한 기억이 없다고 한다. 

아도니스와는 형제같은 사이이며 성장한 후에는 아도니스와 함께 고아원을 나와 훈련소에 들어가
황궁기사관에 입단하는것을 목표로 검술을 배우고 있었다.

모든 사건은 이녀석이 훈련 도중에 다치는것으로 시작되더라. -..-

성우는 스즈무라 켄이치라고 하더라.




저 은발머리는 바로 히로인;;이라고 할수도 있겠다. 이름은 아도니스.

훗날 세상을 진자 실버카오스로 몰아넣는 장본인.

마이토와  소꿉친구고 신장은 173.

사람들에게 사근사근하고 다정한 성격을 지닌 청년이다. 마이토를 동생처럼 귀여워 한다.
황궁마술사단에 바로 입단할수 있을정도의 마력을 지닌 소유자.

훈련중 심한 부상을 당해 숨이 꼴딱꼴딱 넘어가는 마이토를 구하겠답시고 금단의 주문을 쓰고 마왕이 빙의되
사라져버리는 나름 일편단심의 사나이다.   

성우는 치바 스스무 였던거 같다. 내가 듣기로는.




라그시엘. 이놈은 신이다.

천계와 인간계의 창구역할을 하고 있는 신.  하지만 신이라곤 생각할수 없는 발언을 자주 하고
사람을 안가리고 들이대는 야시꾸리한 면도 있다.

마왕이 되어버린 비극의 히로인 아도니스와 맞붙기위해 마이토는 이 녀석을 몸에 빙의 시키고 전투에 응한다.
신치고는 좀 능글맞은 구석이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성우는 아마도 이노우에 카즈히코. 목소리가 좀 특이하니까 이사람을 착각할 리는 없다.


 




 황궁 기사단 단장인 로렌스 란카스타.

황궁기사단 단장. 키는 190

책임감이 강하고 어중간한 걸 싫어한다. 인망이 두텁고 성실하며 예절바른놈이다.

연애 해본적 없음. 술을 마시면 성격이 돌변함<<이런세뀌들이 싫다.

18살때 국왕이 주최한 검술대회에서 우승해 기사단에 입단, 현재는 검술로 촉망밭는 기사단장이 되어
국왕의 호위를 맡고 있다.

성우는 코스기 쥬로타 였던걸로 안다.  근데 이분이 촉수물에 당하는 모습은 이 게임에서 첨 본것같다 ㅋㅋㅋ






팜.

후기심왕성한 수인.  신장은 132. 유딩이다.

얼라스럽고 어리광쟁이.  발이 빠르고 괴력도 쓰고  귀와 코가 매우 민감하다.
괴로운 과거를 가졌으니 긍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다.
수인과 인간에 살아난 반인반수.
어릴때 버림받았으며 부모 행방은모름.
서커스 주인이 데려다가 키워줬지만 거기서 심한 학대를 받고 있다.

주의의 사람으로부터 정당한 대우를 받은 적이 없다.

성우는 미야타 코우키 <<나 이사람 매우 안좋아한다.    목소리가 여자같아서. ㅋㅋ





이름은 라이카. 나 이 캐릭 젤 좋아했었다. 야성미가 돋길래. ㅋㅋㅋ

좀 헤픈느낌의 현상금헌터. ??..신장 184. 

틀에 박힌 일을 싫어하고 지 멋대로 사는 놈이다. 

정처없이 살며 칠칠맞아 보이지만 비상시엔 도움이 된다.

형제가 많은 집에서 자라 유복한 생활은 못했다.  제 앞길은 지가 챙기고자
10대 중반부터 현상금벌이를 하기 위해 집을 나왔다.

역시 싸나이는 야성미가 돋아야 제맛이다.

성우는 코니시 카츠유키라한다 <<컥 지금알음 ㅋㅋ!!!!

내가 젤 좋아하는 성우인데, 저걸 할 당시엔 난 성우덕이 전혀 아니었다.



그리고 나머지애들은 그냥 알아서.........................대충 사진만 ㅡ,.ㅡ 귀찮음. ㅋㅋㅋ





어쩃건 사놓고 공략을 2명도 채 안해봤다는게 문제다.

이제 일본어 게임을 공략하는 전문사이트도 알아냈으니 오늘부터라도 좀 꾸준히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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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빵구똥구

파나티카 때문에 코어 홈피에 좀 들어가봤더니 아래의 것들을 판매하는 행사비스꾸리무리 한걸 했던거 같더라.
기간한정 판매 예약 중이라고 써져있지만..7월 28일까지였던것 같다


상품명 販売価格 (税込み)
MESSIAH / 타이틀 미정  소설책. 1,000円 (税込み)
MESSIAH / 베게시트 첨부 【 쿄우와 료타의 리바이블 그림 】 10,000円 (税込み)
MESSIAH / 끌어안는 베게 커퍼  타쿠토 】  (※再販/少数限定) 10,000円 (税込み



아니 저런 미친가격이!!!!

! 베게시트가 울나라돈으로 10만원이 넘는다고라고라고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집 똥개 이름인가 우리집 햄스터 이름인가 뉘집 애 이름인가 저것은....ㅜㅜ

그저 웃음만 나올 뿐이다 ㅡ,.ㅡ;;;;;;(나..나는 오덕이 아니거늘..왜 저따구 베게가 갖고 싶어지는것인가!!!)

그 베게시트 샘플이 있길래 가져와 봤다 -_-




CORE브랜드 MESSIAH. 코우와 료타를 모티브로 디자인 된 양면타입이 들어간 배게커버 입니다.


가격 10,000엔  (税込み)
치수 약 170 × 50 cm  <<켁 ㅋㅋㅋㅋ 제 키보다 큰데요 ㅋㅋㅋㅋㅋ
소재 2way토리코트 / ライクラ
비고 예약판매 (기간한정: 7月29日목요일 까지)

갑자기 회춘하신 코우. 게임안에선 뭔가 늙수그레한 느낌이었는데 -_-ㅋㅋ
카넬리안씨의 남자 그리는 기술이 점점 발전하고 있음을 한눈에 느낄수 있었다. -_-
이젠 거의 여자그리는 극강의 수준으로 올라오신것 같다.
게임에서 좀 저렇게 그려주셨으면 코우에 거부감을 갖지 않았을텐데 ㅠㅠㅠㅠㅠ

그리고..으악!!!!
내가 너무 사랑해 마지않아 노예로 추락시키고 싶은 우리의 료타....!!!!
저 살짝 고양이처럼 올라간 반항적인 눈동자..!!!!
이리와라 이노무 자식 ㅠㅠ 이 누님이 널 ....사주지 못해서 미얀허다!!!!
그것도 모자라 정장입은 주제에 저 흐트러진 옷차림은 무엇이냐!!!!!!!!
예끼 이 발칙한 놈같으니!!!!!!
.
.
.

카넬리안님 싸랑합니다.
당신의 미청년의 섹시를 유발하는 요소삽입이 점점 극강으로 진보하고  있음을 찬양합니다.

저..저것만 어찌 구할수 없을깝쇼 -_-;;아 미치겠다~~~~~~~~~~~~
저걸 구해주실분 없소..!!!???
구해주면 당신의 노예가 되리라 ㅡ,.ㅡ 별로 쓸모는 없겠지만....
일본에 가고 싶으면 갈 수 있는 인간도 아닌 나는...ㅜㅜ
이렇게 이미지로 나마 료타를 사랑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






게임본편에서 료타를 손바닥안에 놓고 주물렀던 우리의 타쿠토..학..
얘도 뭔가 좀 회춘한거 같은 느낌이..!!!!!    한층더 섹시해졌구나!
타쿠토 이눔아 이 엉님이 게임에서 너의 볼것 못볼것 다 봤는데
 그렇게 수줍은 봉숭아꽃처럼 한쪽다리 90도로 회전하며 가리지 않아도 되느니라.....-////-


근데 오른쪽 베개 커버 시틐ㅋㅋㅋ 저게 옆이 있다면 밤에 정말 잠이 올깝셔 ㅡ,.ㅡ;;???????
것도 170센티나 하는데 ;;;;
그러고보니 옷차림도 메시아 패러독스 패러노이어의 그 옷이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럴땐 제발 일본에 사촌이라도 한명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생각이 -_-;;;;;;;
료타에 이어 이것도 갖고 싶다..)

그리고 .....



아래의 바탕화면 다운 받으려는데 눌러도 연결오류라고만 나온다...
하다못해 료타의 붕어빵을 문 저 바탕화면만이라도 다운받을 수 있다면 난 너무나도 행복할텐데..ㅜㅜ
료타아아아아아아~!!!!!!!!!!!!!!!!!!

이걸로 미친 잡소리는 끝났습니다... 게임소식이 아니라 걍 더위에 미쳐 잠꼬대 한거 같음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빵구똥구
날도 덥고..-_-;;;; 물놀이 하기도 귀찮고 게임이나 할까 싶었다.

결국 파타티카를 골랐고 사랑해 마지 않는 스와베 쥰이치가 나온다고 해서 설치해버렸다.

일단 메시아 씨리즈를 매우 재미있게 즐겼기 때문에, CORE사의 작품인 파나티카(FANATICA)도
한번쯤은 해 볼 마음이 있긴했는디..-_-..일단 리뷰 들어감..




캐릭터 소개부터.................................






                   ◆◆ アーシル(Arshile)아시루 ◆◆

풀네임: 모름

신장:158cm

머리색:초컬릿 브라운
눈동자색:심녹색(광선에 따라 푸르스름한 빛이나 금빛도 나온다.)

一途で純粋な反面、非常に負けず嫌い。
カーティスとの軽い口喧嘩は日常茶飯事だがいつも一方的にカーティスが折れる。
三年前にカーティスと逢うまでの記憶が全く残っておらず、また半年前に背中に大きなひびが出来た頃からも、
時折自分の記憶が曖昧になることには気付いている





◆◆カーティス◆◆

フルネーム:カーティス・リンドストローム(Cartis Lindstrom)
身長:183cm
髪の色:プラチナ
瞳の色:コーンフラワーブルーサファイア

ある『ゲーム』のために21世紀の現代から19世紀末の時間に引き寄せられた男。
アーシルに対しては揶揄かったり口で虐めたりもしつつも非常に優しく甘いが、それ以外の他人には殆ど興味を示さない。
目的のためには手段を選ばない非情さもあるが、それは総てアーシルへの深い愛故である。




◆◆ ロドニー ◆◆

フルネーム:ロドニー・W(ウォレン)・グレアム(Rodney Warren Graham)
身長:186cm
髪の色:オーカーブラウン
瞳の色:ゴールドブラウン

真面目で優しく包容力があり、快活な笑顔で周囲を惹き付ける男。
新聞記者と名乗ってはいるがそれはカムフラージュであり、自分の元から逃亡したカルムの行動の真意を探るために乗船を決意した。
『ファナティカ』の中では仕事として船の秘密を探りながらも、カルムを助け出すことに力を尽くす。






◆◆カルム(Calme)◆◆

フルネーム:カルム・ガスマノフ(Calme Gazmahob)
身長・185cm
髪の色:アッシュブロンド
瞳の色:アイスブルー

口数も少なく非常に無愛想。
表向きの立場はリーウェンの部下であり暗殺部隊のリーダーであるが、実はリーウェンの血縁者である。
事情により幼い頃からグレアム家の家族同然の生活をし、ロドニーと同じ仕事に就いたが、ある日突然行方をくらます。
過去に一度だけアーシルと逢っており、再会したアーシルと自分の立場を重ねてしまったことから、彼の願いを叶えたいと思うようになる






◆◆リーウェン◆◆

フルネーム:李 麗文(リー・リーウェン)
身長:169cm
髪の色:漆黒
瞳の色:闇色

一見華奢で物腰が柔らかく言葉も丁寧な、船のオーナー代理。
戯れに船の乗客を誘っては殺してしまう残酷な振る舞いの影には、ずっと只一人の男性を愛し続けている一途な健気さがある。
また、幼い頃から生活を共にして来た霜波にだけは心を許している。








◆◆ 霜波(そうは) ◆◆

フルネーム:不明
身長・178cm
髪の色:アッシュレッド
瞳の色:赤みがかった茶色

総ての秘密を洩らさないために、薬を用いて自らの喉を潰した男。
カーティスのことを長い間愛し続けており、船で再会した時からアーシルに憎悪を向けるようになる。
リーウェンに対しては弟のような思慕を抱いており、そんなリーウェンとカーティスへの想いの挾間で揺れ続ける。
薬の調合に長け、温室で栽培した花を使って様々な薬を創り出す。





◆◆ アーヤ ◆◆

フルネーム:臨機応変
身長:不明
髪の色:グレー
瞳の色:ルビーレッド

時間・次元・空間とどんな世界でも自由に行き来することが出来る所謂『神様』。
…であるが、性格はひたすら悪戯好きで善悪どちらにも傾き、気まぐれで行動しては世界を引っ掻き回す。





파타티카의 첫 화면이다.





주인공 카티스군은 엄친아인 친구 월터를 어느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7시까지로 오기로한 월터는 오다가 뒈졌는지 목이 빠져라 기다려도 오지 않았다.

그러나 방의 어디선가 "살려줘!"하는 비명소리를 듣고주변을 둘러봤지만.
 
목소리의 주인은 보이지 않았다.



(아래가 바로 주인공인 카티스군이다. 80년대 만화캐릭 헤어스타일의 하고 있다 -_-a)





 
"싫어! 싫어! 당신이 아냐!! 싫어! 살려줘---------------!!!"

 
점점더 커지면서 괴로움을 더해가는 목소리에 자신도 모르게 "어이!"하고 말을 걸어보지만 소용이 없었다.
순간 문득 카티스의 머리속에 , 형체를 알수 없는 목소리를 어디선가 들었다는것이 떠올랐다.

목소리를 찾기위해 거울을 응시했을때 "카레스!"라는 소리와 함께 환청인지 꿈인지 모를 장면들이 떠오르는데,
그 장면 속에서 카티스는 학교에 갓 입학했을때의 어린 시절의 자신을 보았다.


 
(어릴적엔 이렇게 훈훈했던넘이....)


 
한없이 내리는 어둠속의 눈속에서 카티스는 처음으로 "어느 소년"을 보았다.

소리없이 눈이 오는 달밤에 얼어붙을것 같은 어둠속에서 소년은 맨발로 서 있었다.

"거긴 추우니까 이리로 와"

말을 거는 순간 소년은 사라져 버렸다.

다음에 소년을 만난것은 수년이 지난 한 여름 밤이었고 , 말을 걸려 했지만 다시 실패하고 말았다.
.
.
.
.

상당시 세월이 흐르고 그때의 일이 꿈이었다고 단정하며 잊어가려고 할 즈음
금빛의 만월이 내리쬐는 어느 밤에 다시 소년은 나타났다.


어른스러워진 그는 지금까지 만난 그 누구보다 아름답고 신비스러우며 허무했다.

결국 발정을 참지 못한 카티스군은 소년을 안아버렸다. -_-;;;

넘 위험한 그림이라 -_-;;;;;사이즈 작게 ;;
그런데 정말 맘에 안드는 소년이다.....ㅜㅜ



그후  카티스는 정신을 차리지만.......
일어나보니 자신의 주변이 피바다가 되어있음을 알았다.



피를보고 시껍한 카티스군은 황급히 눈을 다른데로 돌렸지만...

거기엔 저렇게 퍼러딩딩한 녀석이 멀거니 앉아있었다.



"이게 꿈이가 생시가!!!"

카티스군의 소리에 소년의 시선이 그에게로 향한다.

그리고 소년이 이렇게 말했다.

(보니까 성우는 내가 정말 질겁하는 미야타 코우키같다..으으..-_-;;;)


"카레스....? 기다리고 있었어....드디어 만났다."

소년이 카티스군을 끌어 안으며 입술을 겹쳤지만, 그 얼음짱같은 입술에 기겁하자 
갑자기 마법이라도 풀린듯이 소년의 모습이 아래처럼 변해버렸다.




소년이 괴로워하듯 신음했고 다음과 같이 말햇다.

"미안..."

"뭐라고?"

순간 카티스의 몸속에서 뜨거운 아픔과 같은 충동이 솟구쳤고 
이 눈동자와 체온을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말았다. 

"당신에게 사과해야 해야된다고 계속......"

상태가 이상한 소년의 얼굴을 들여다보고 카티스는 다시한번 시껍했다.
자신이 꿈에서 몇번이나 안았던 소년이었기 때문에...


"미안..나 때문에 당신이 이렇게...."

"무슨 말을 하는거야!"

"하지만..나는..지금도 당신을...사랑........."

"정신차려! 어떻게 된거야!"

"만나고 싶었어...더이상 혼자는 싫어...나를 두고 가지 말아줘..."


그리고 소년은 품속에서 쓰러졌다.




왠지 겜 하기가 싫어졌다. .......

하필 내가 안좋아하는 미야타 코우키가  저 소년으로 나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때려 치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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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빵구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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