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에 낑긴채 자고 있는 펄 햄스터 꽃님이와 로보군.
◈ 잡다한 일상/키우는 동물들 / 2010/03/04 19:15
우리 꽃님이는 만 1세가 넘은 할머니 햄스터 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바퀴 안이나 바퀴에 낑겨서 자는걸 좋아한다지요 ㅠㅠ
성격은 펄 답게아주 유순하지만, 가리는 음식이 많음.
시큼한 귤같은걸 매우 좋아함 -_-;;;;
바퀴 안이나 바퀴에 낑겨서 자는걸 좋아한다지요 ㅠㅠ
성격은 펄 답게아주 유순하지만, 가리는 음식이 많음.
시큼한 귤같은걸 매우 좋아함 -_-;;;;
우리의 로보군...졸래 과묵하고 사람손에 올라오면 얼음걸린것처럼 꼼짝을 안하는게 주 특징. ㅡ.ㅡ
매우 날쎄고 민첩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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